라이프로그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를 가다~!(1/2) 일상, 발견, 생각

광안리에서 불꽃축제를 처음 시작한 것은 APEC정상회의를 했던 2005년으로 기억한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폭죽을 8만발을 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야간자율학습을 빠져나와 친구들과 해운대 한화콘도 앞에서 불꽃을 본 기억이 있다. 하지만 왠걸 그 이후로 매년마다 불꽃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불꽃 축제의 시간이 왔다. 올해는 불꽃 축제 일정이 지난해 까지와 달리 2번의 토요일에 걸쳐서 진행된다. 10월 22일에 외국팀들이 바지선에서, 29일은 본행사로 광안대교를 통제하여 쏴 올린다.

여기 올리는 사진들은 이번 22일 행사에 참여해서 찍은 것들이다. 예전에는 사진에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은 다 팔아버리고 동생 카메라로 간간히 사진을 찍는다. 이 날에도 사실 사진을 잘 찍겠다는 욕심보다는 그냥 가는김에 오랜만에 먼지묻은 삼각대도 펼쳐보자는 의미에서 갔다. 카메라 명당 포인트는 몇 자리가 있는데, 황령산 정상이라던지, 장산 정상 등이 있다. 당일에는 오후 6시가 넘게 까지 비가 온 관계로 산에 올라가신 분들이야 있겠냐 만은 그래도 역시나 일찍와서 자리 잡으신 분들을 몇 보았다.

펜탁스 K100D SUPER로 찍은 사진들이다. 중간에 삼각대가 사람들로 인해 제대로 펴지지 못해 흔들린 사진도 몇 장있다.

불꽃사진은 사실 2번째 찍는 건데, 다들 습작 수준이다.

간혹 광안리 불꽃축제 명당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것을 보는데, 사실 가장 명당은 광안대교가 정면에서 보이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불꽃쇼를 구상하는 사람이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해서 연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음악이 함께 들리는 곳이다. 즉, 백사장이란 말이다. 하지만 백사장에서 볼려면 상당히 일찍 도착해서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아야 하는 수고가 있다. 비로인해서 22일에는 사람들이 비교적 적게 왔던데, 이번 29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9일의 광안리 불꽃축제 시간은 저녁 8시부터 9시까지이다. 기타 여러가지 행사를 알아보고 싶거나 상황실에 전화 하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된다.

부산세계불꽃축제 : http://www.bff.or.kr/KOR/Fireworks/main.asp


[부산 대왕고기전문점] 고기맛도 좋고~ 양도 많고~ 먹거나, 마시거나

지인의 소개로 금사동에 있는 대왕고기전문점에 간 적이있다. 이후로 종종 고기생각이 날때면 여기로 오는데, 진짜 장사할줄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장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남지 않더라도 인심후하게 많이 주면 계속 찾아오고 단골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금사동은 사실 시내도 아니고 발걸음이 그렇게 향하는곳은 아니다. 하지만 자가용이 있다면 꼭 한번 들러서 푸짐하게 고기 한상 구워드셔보시기를 추천한다.


위치는 지도에서 보이는 바로 저곳이다. 주소는 부산 금정구 금사동 68-34 이고 전화번호는 051-522-1326 이다.


여느 고깃집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간판이다.


들어가면 멋진 글귀가 손님들을 반긴다.


밑반찬을 넉넉하게 준다. 쫄면도 준다. 기뻐라.

가래떡을 무한으로 먹을수가 있다. 돼지기름에 가래떡이 꿉히면 맛이 끝내준다~

고기가 1인분에 6000원 이다. 4인분을 먹는데, 정말 다른 고깃집에 4인분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양이 정말 많다~ 기쁘다.

대략 이런 레파토리로 고기를 구워서 먹는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먹고 싶다.

밑반찬은 언제든지 셀프 리필이 가능하다. 하지만 남기지는 말자~

정말 착한 가격! 한번 오면 무조건 한번더 오게 되는 그런 곳이다.
누구는 이렇게 이야기 하더구만... 이렇게 팔아서 얼마나 남을까???
나올때 커피한잔씩 손에 들고 나오기 마련인데, 커피도 맛있다.

꼭 한번 가보시길~~!



부산근교산, 신불산-영축산(영남알프스) 일상, 발견, 생각

부산은 산이 많다. 하지만 1000m가 넘는 산은 없다. 금정산이 802m로 부산에서 가장 높은 산인데,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시시하다고 느낄 정도의 코스다. 부산 근교로 눈을돌리면 정말 좋은산들이 많은데, 특히 영남알프스의 봉우리들은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시시때때로 유혹한다. 얼마전 지인들과 파래소 폭포를 구경갔다가 신불산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이번에 신불산 - 영축산 코스로 잠시 산행을 다녀왔다.

노포동 시외버스터미널에 가면 통도사, 언양행 시외버스가 있다. 배차시간은 20분인가 30분이고 가격은 3200원이다. 갈때는 시외버스를 탔고 올때는 12번 버스를 타고 왔다. 이 버스를 타면 먼저 통도사에 내려주는데, 영축산에 가실분들은 통도사, 신불산이나 간월산에 가실분들은 언양에 내리면 된다.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영축산이 보인다. 영축산에 오른지도 대략 10년이 넘어서 새로운 설레임을 가져 본다.


언양에 도착하고 길가로 나오면 바로 버스 정류장이 보인다. 여기서 323번 버스를 타야 한다. 그런데 323번 버스의 배차 간격이 무려 97분이다. 시간 일정을 짜는데 참고하시기를 바란다. 이때 기억으로 차고지에서 10시 45분에 출발했고,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앞에는 대략 11시 좀 안되서 버스가 왔다.


마을버스 만한 323번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면 점점 신불산에 가까워지는 것이 보인다. `간월입구` 정류장에 내리면 된다. 가다 보니 산밑에 모텔들이 엄청나게 많이 자리잡고 있던데... 이 좋은 산에 무슨 모텔이 저리 많은지... 한숨나오는 장면이었다.

혹시나 내려서 길을 못찾겠다면 네이버지도 어플을 활용하자. 저기 등억리온천지구출발점으로 가면된다. 간월 산장이 보이고 쭉 올라가다 보면 등산로가 보일 것이다.


공영 주차장도 있다. 자가용을 이용해 오실분들은 참고하시길...


가다가 보면 신불로 갈지 간월로 갈지 나뉘는 부분이 있다. 신불산은 홍류 폭포쪽으로 계속 가면 된다.


가물어서 인지 폭포에 물이 거의 없다. 사진은 홍류폭포이다. 쏟아지는 물을 볼려면 여름에 와야 겠지??

가다 보니 간월산이 보인다. 이번에 신불산 정상을 밟음으로 영남알프스에서 운문산 고헌산 간월산이 미정복 봉우리로 남게 된다. 기회가 되면 나머지 봉우리들도 점령해야지.

정상부로 다가갈수록 바위들이 많다. 아이들이나 여성분들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물론 산을 잘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 칼바위를 지나가는데 자칫 잘못하면 정말 황천길로 가겠구나 생각이 든다.

신불산 정상에 도착했다. 10월 20일 이었는데, 정상부는 완전 겨울이었다. 반팔 반바지로 올라가서 정상에서 바람막이를 입고 밥을 먹는데 추워서 죽을뻔 했다.

점심은 편의점에서 파는 혜자맘? 아무튼 3000원짜리 도시락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하긴, 등산하고 먹는데 무엇인들 맛이 없겠는가...

신불산 정상에서... 저 멀리 영축산이 보인다. 영축산까지 온통 억새밭이다.

영남알프스의 다른 수많은 봉우리들도 보인다. 뭐가 어떤 봉우리인지는 모르겠다.

억새밭이다. 해가 좀 뜨고 해야 멋있을텐데 이날 먹구름이 잔뜩 낀 바람에 많은 감흥을 받지는 못했다. 아쉽다.

억새 넘어 영축산 정상이 보인다.

능선을 따라서 계속걷고 걸어... 영축산 정상에 도착했다. 영축산은 영취산, 취서산이라고도 불리는데 왜그런지 이유는 모르겠다. 거의 10년만에 왔더니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더구만...

하산하다가 보면 산장같은 곳이 있는데 처음에 나무 타는냄새가 나길래 산불이 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기서 나무떼는 냄새였다. 잠시 스쳐지나가면서 봐서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부부인듯하다.

내려오면 마을이 있는데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마침 버스가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버스를 탔다. 이 버스를 타면 통도사 시외버스정류장까지 갈 수 있다. 이 버스를 타고 환승을 찍으면 12번 버스를 400원에 탈 수 있다.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은 12번 버스를 타고 왔다. 확실히 들리는 곳도 많고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지만... 등산 후 버스를 타면 잠이 아주 잘온다^^ 한숨 자고나면 부산이다.

산을 타면서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사람들이 쓰레기를 제발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 좀.

이 외에도 영남알프스에는 좋은 산들이 많으니 알아보시고 즐겁고 안전한 산행 하시길 바란다.




일회용 렌즈, 사용해볼까? 일상, 발견, 생각

렌즈를 처음 끼기 시작하고 계속 소프트렌즈를 사용해왔다. 헌데, 나는 렌즈를 매일 끼는것이 아니고 주말 혹은 특별한 일이 있을때만 끼는데 이럴경우 렌즈를 쓰지 않을때도 관리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대략 6~7개월째 1회용렌즈를 사용하고 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다. 40개를 모두 사용하고 한번더 구입했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양쪽 렌즈 회사가 각각 다르다.


오른쪽은 일회용렌즈의 고유명사처럼 되어버린 원데이 아큐브 이고 왼쪽눈은 클라렌이다. 사실 처음 일회용렌즈를 사용할때 클라렌을 썼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이번에는 도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이렇게 구입했는데, 두 렌즈의 착용감을 비교해 볼 수있는 좋은기회라 생각한다.


일회용렌즈 가격은 렌즈 마다 다른것이 당연할 것이다. 원데이 아큐브,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가,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난시용 원데이 큐브 등등 몇가지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나는 가장 기본적인 렌즈를 사용한다. 원데이 아큐브는 30개에 3만 5천원이고 클라렌은 같은 3만 5천원인데 10개를 더 준다. 아무래도 원데이아큐브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중에 원데이 아큐브는 10개를 추가로 구입해야 할 듯하다. 10개는 1만 5천원이다.


렌즈를 가끔 끼시는 분들에게는 특히 일회용렌즈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많이 주는 클라렌을 기준으로 양쪽 40개씩 7만원인데, 일반 소프트렌즈 사용기간이나 일회용렌즈 가끔 한번씩 쓰는 기간이나 따지고 보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렌즈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렌즈 상태가 안좋아지는데, 일회용은 항상 새것처럼 사용이 가능하니 좋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의 선택사항인데 일회용렌즈를 두세번 쓰는것에 관한것이다. 처음에 일회용이라 하여 정말로 한번쓰고 버렸다. 그런데 몇시간 안끼고 버릴려 하니 너무 아까워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잠시 해봤는데, 2~3번 정도는 괜찮은것 아니냐 라는 의견이 보이길래 일회용렌즈를 소프트렌즈 관리액에 넣어서 2~3번 사용해보았다. 나 같은 경우는 나쁘지 않았다. 2~3번 정도가 적절하지 않은가 생각해본다. 단, 세균 번식에 더 조심해서 손을 잘씻고 냉장고에 넣으면 더 좋을 것이다.

두 렌즈의 성능이 어떤지 궁금하실텐데, 지금까지 2~3개 정도 꼈다. 그런데 내 눈이 민감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두 렌즈 전혀 다른것이 없다. 똑. 같. 다. 차라리 10개 더주는 클라렌이 더 낫겠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본인 눈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길~~^^


소프트렌즈 사용에 대한 몇 가지 팁. 일상, 발견, 생각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한지도 어언 2~3년이 다되어 간다. 사람에 따라 안경이 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나 같은 경우 모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너는 안경 안끼는게 훨씬 낫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구만. 그렇다고 안경을 벗어 던지고 흐릿한 세상에서 살 수는 없기에, 생에 처음으로 5만원짜리 소프트렌즈를 사용했다. 처음 렌즈를 꼈을때 세상은 아직은 내 시력이 1.5/1.5를 유지하던 중학교 1,2학년 시절로 돌아간듯 했다. 그러다가 렌즈가 뿌옇게 보이거나, 눈이 아프거나 하는등 여러가지 경험들을 통해서 몸으로 렌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몸으로 겪은 것들을 통해서 렌즈 사용에 대한 팁을 이야기 해볼까 한다. 여기서 이야기 하는것들은 모두 소프트렌즈에 해당한다.

1. 렌즈를 끼면 뿌옇게 보인다.
이 경우 내 경험상으로는 렌즈를 상당시간 사용한 후에 오는 증상이었다. 사람에 따라 구입한지 4~5일만에 뿌옇게 보인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대략의 검색을 해본 결과 이것은 대게 눈에 수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증상이다. 렌즈를 오래 사용하면 산소투과율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렌즈 본연의 성능(?)을 상실하게 되는데, 눈이 그렇게 건조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오래된 렌즈를 사용할 경우 이 증상을 겪게되는듯 하다. 소프트렌즈는 대략 6개월 정도 사용하면 교체를 해야한다고 한다. 혹시 렌즈 교체 시기가 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2. 렌즈 관리 부분.
보통 렌즈를 주말에만 꼈는데(금,토,일) 일요일에 렌즈를 세척액에 넣고 방치해 두었다가 금요일에 다시 끼곤 했었다. 렌즈 지식에 대한 무지가 불러일으킨... 그야말로 렌즈를 방치해두었다. 매일 렌즈를 끼고 살아가시는 분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가끔 끼시는 분들은 2~3일 혹은 3~4일 단위로 신선한 세척액으로 교환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세균 증식을 막기 위해 렌즈를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3. 소프트렌즈 가격
소프트렌즈의 가격은 다양하다. 양쪽 5만원 부터 해서 12만원까지 있는데, 나는 5만원 2번 6만원 1번 10만원 1번 사용해보았다. 상당히 오래전 일이라 그 당시의 느낌들과 생각들을 생생히 전할 수는 없는데, 확실히 한가지 느낀것은 10만원 짜리가 좋다는 것이다. 비싸니까 당연하지 라는 당연한 이야기 인데, 약간더 푸른 빛을 띄었던 10만원 짜리 렌즈는 가끔 새벽에 까지 운전 할 일이 있어서 18시간까지 착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눈이 힘들다거나 건조하다고 느끼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속으로 생각했다. 아 역시 비싼것이 좋구나. 하드렌즈를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비싼 소프트렌즈는 하드렌즈에 필적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4. 렌즈를 낄때마다 눈이 붉게 되는 경우
한번은 렌즈를 낄때마다 1시간 안에 렌즈 크기만큼 눈이 완전 붉게 충혈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내 눈이 이상한가? 라고 처음에는 생각하다가, 안경점에 물어봤더니 렌즈가 오염이 된것이라고 하며 렌즈를 교체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내 눈에 이상이 있는데 렌즈를 팔아 먹으려고 이런소리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을 가지고 일단 그 의견을 받아들이고 렌즈를 교체해봤는데, 진짜로 새 렌즈를 착용하고나서부터는 충혈되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다. 이런식으로 한번 오염된 렌즈는 교체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5. 렌즈 세척액의 선택
시중에 보면 여러가지 렌즈 세척액이 있는데, 일단 렌즈를 사면 주는 세척액이 있고, 옵티프리, 리뉴 등이 있다. 이외에도 나에게 생소하지만 검색해보니 옥시셉, 네오에스피시, 크리웰 등이 있다. 보통 편의점에도 팔고 대중적인것이 옵티프리와 리뉴가 아닌가 한다. 나도 이래저래 여러가지 사용해봤는데, 리뉴가 가장 좋았다. 다른 세척액을 쓰다보니 눈이 시린 경우가 많았는데, 리뉴는 전혀 그런 증상이 없었다. 이것도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용량을 사용하시기 전에 먼저 여행용 조그마한 세척액을 구입하셔서 사용해보시다가 눈에 잘 맞는걸 구입하셔서 사용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쓰다가 보면 렌즈 세척액을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사용할 수도있는데 사용기한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무엇보다 중요한 나의 눈을 위한 것인데, 4~5000원 아까워해서 되겠는가?

요즘은 일회용렌즈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회용렌즈에 있어 거의 고유명사 처럼 느껴지는 원데이 아큐브...
일회용렌즈...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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